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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간호중재 | 근거·의미 |
|---|---|---|
| 1단계 | 다친 정도 파악 | 출혈, 골절, 의식 변화 등 즉각적 손상 확인 |
| 2단계 | 주치의에게 알림 | 추가 검사와 처치 필요 여부 결정 |
| 3단계 | X-ray 등 추가 검사 | 골절 배제 및 정확한 진단 |
| 4단계 | 차트 기록 | 사정 내용, 중재, 환자 반응을 시간 순서대로 기록 |
낙상 직후에는 손상 정도 파악이 가장 우선이다. 무릎을 찧은 부위의 출혈, 골절, 관절 변형, 부종, 운동 범위 제한을 시진과 촉진으로 빠르게 평가한다.
손상 사정 후 주치의에게 알리고, 골절이 의심되면 X-ray 등 추가 검사를 시행한다. 기록은 사정과 중재가 끝난 뒤에 작성한다.
수술 후 환자는 기립성 저혈압, 마취제 잔류 효과, 진통제, 저혈량 등으로 낙상 위험이 높다. 배액관이 빠지거나 위치가 변형되지 않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