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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올바른 방법 | 주의할 점 |
|---|---|---|
| 흡인 전 카테터 준비 | 멸균 생리식염수 통과시켜 윤활 및 개방성 확인 | 무균 상태 유지 |
| 삽입 중 압력 | 흡인조절 구멍을 막지 않음 | 점막 손상과 저산소혈증 예방 |
| 흡인 시간 | 10~15초 이내 | 서맥, 부정맥, 저산소혈증 위험 |
| 흡인 압력(성인) | 110~150 mmHg | 과도한 음압은 점막 손상 유발 |
| 환자 자세 | 반앉은자세 | 분비물 배출과 폐확장 촉진 |
흡인 전 카테터를 멸균 생리식염수에 통과시켜 윤활성과 개방성을 확인한다. 이는 점막 손상을 줄이고 카테터 막힘을 예방하는 무균적 준비 단계이다.
카테터 삽입 중에는 흡인조절 구멍을 막지 않아 음압이 걸리지 않게 한다. 음압은 카테터를 목표 깊이까지 넣고 빼는 동안에만 적용한다.
한 번 흡인 시간은 10~15초 이내로 제한하고, 성인 흡인 압력은 110~150 mmHg로 유지한다. 흡인 전 과산소화를 시행하고 흡인 사이 충분한 휴식을 제공한다.
환자 자세는 반앉은자세를 취해 분비물 배출과 폐확장을 돕는다. 바로누운자세는 피한다.
흡인 시간이 길어지면 기도 내 산소 제거와 미주신경 자극으로 서맥·부정맥·저산소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흡인조절 구멍을 막은 채 삽입하면 점막이 음압에 빨려 들어가 손상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