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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조금씩 보행 | 급성 호흡곤란 상태에서는 활동이 산소소모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우선 안정과 호흡 조절이 먼저입니다. |
| 2 | 옆누운자세 | 옆누운자세는 횡격막 움직임을 제한할 수 있어 호흡곤란 완화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폐확장을 돕는 반앉은자세나 앞으로 숙인 자세가 더 효과적입니다. |
| 3 | 입술오므리기호흡 | 날숨을 지연시켜 기도개방을 유지하고 공기걸림을 줄이는 COPD 호흡곤란의 일차 중재입니다. |
| 4 | 산소 5 L/min 투여 | COPD 환자는 저산소혈증이 호흡중추를 자극하는 주요 기전이므로 고농도 산소는 호흡억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저농도(1~2 L/min)로 유지해야 합니다. |
| 5 | 강화폐활량계 적용 | 강화폐활량계는 들이마신 공기의 용적을 늘리는 도구로, 수술 후 무기폐 예방 등에 쓰입니다. COPD의 호흡곤란 중재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COPD 환자에게는 입술오므리기호흡을 먼저 적용한다. 코로 숨을 들이마신 뒤 입술을 오므리고 천천히 길게 내쉬어 날숨을 지연시키면 기도가 조기에 닫히는 것을 막고 공기걸림을 줄일 수 있다.
체위는 횡격막 움직임을 제한하는 옆누운자세보다 폐확장을 돕는 반앉은자세나 앞으로 숙인 자세가 효과적이다. 급성 호흡곤란 시 보행은 산소소모를 늘리므로 피한다.
산소는 반드시 1~2 L/min의 저농도로 투여한다. COPD 환자는 저산소혈증이 호흡중추를 자극하므로 5 L/min 이상의 고농도 산소는 호흡억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강화폐활량계는 들이마신 공기의 용적을 늘리는 도구로 수술 후 무기폐 예방에 쓰인다. COPD 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들숨 용적 증가가 아니라 날숨 지연을 통한 공기 배출이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