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기전과 적절성 |
|---|---|
| 활력징후 측정 | 혈압·맥박·의식 수준을 확인하여 실신 진행 여부와 중증도를 평가하므로 적절함 |
| 빠르게 체위 변경 | 뇌혈류의 급격한 변동을 유발하여 실신·낙상 위험을 높이므로 부적절함 |
| 다리운동(등척성 운동) | 하지 근육 펌프로 정맥환류를 증가시켜 혈압 강하를 완화하므로 적절함 |
| 파울러체위 | 완전한 앙와위로 가기 전 중간 단계로 혈압 변화를 완만하게 하므로 적절함 |
| 활동 중지 후 이전 위치 유지 | 증상 유발 자세를 벗어나 뇌관류를 회복시키는 안전한 조치이므로 적절함 |
기립저혈압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체위 변경은 절대 금기다. 뇌혈류가 급격히 변하면서 실신이나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선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혈압·맥박·의식 수준을 확인하고 실신 진행 여부를 평가한다. 수축기혈압 20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10mmHg 이상 강하 시 기립저혈압으로 판단한다.
증상이 발생한 시점의 자세로 돌아가 안정시키고, 다리 등척성 운동을 시행하여 하지 정맥혈을 심장으로 되돌려 뇌관류를 회복시킨다. 완전히 눕히기 전 파울러체위를 중간 단계로 활용하면 혈압 변화를 완만하게 만들 수 있다.
‘빠르게 눕히는 것’이 응급조치처럼 보일 수 있으나 기립저혈압에서는 체위 변경 속도 자체가 위험 요인이다. 반드시 천천히 단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