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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상황 | 맥박수 변화 | 주요 기전 |
|---|---|---|
| 빈혈 | 증가 | 산소 운반 저하에 대한 보상성 교감신경 활성 |
| 체온 상승 | 증가 | 대사율 증가로 산소 요구량 상승 |
| 체온 저하 | 감소 | 대사 억제, 동방결절 자동능 저하 |
| 정서적 흥분 | 증가 | 카테콜아민 분비로 동방결절 흥분 촉진 |
| 디곡신 투여 | 감소 | 방실결절 전도 억제, 미주신경 긴장도 증가 |
| 운동선수 | 감소 | 1회 박출량 증가, 안정 시 미주신경 긴장도 상승 |
빈혈은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 저하를 보상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맥박수가 증가한다. 산소 공급 유지를 위해 심박출량을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체온은 1℃ 상승 시 맥박수가 분당 약 10~15회 증가한다. 반대로 저체온에서는 대사가 억제되고 동방결절 자동능이 떨어져 맥박수가 감소한다.
디곡신은 심근 수축력은 높이지만 방실결절 전도를 억제하고 미주신경 긴장도를 높여 맥박수를 감소시킨다. 투약 전 맥박이 분당 60회 미만이면 서맥을 의심해야 한다.
운동선수는 지구력 훈련으로 안정 시 미주신경 긴장도가 높고 1회 박출량이 커서 일반인보다 맥박수가 느리다. 이는 정상적인 생리적 적응이다.
디곡신은 수축력과 맥박수를 같은 방향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수축력은 증가시키지만 맥박수는 감소시키므로, 투약 전 맥박 확인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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