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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 · 타해 위험성이 높은 성격장애
히스테리성격장애, 경계성격장애, 반사회성격장애
| 구분 | 자해 위험 기전 | 임상적 특징 |
|---|---|---|
| 경계성 성격장애 | 정서적 불안정성, 충동성, 버림받음에 대한 두려움 | 반복적 자해, 자살시도, 만성적 공허감 |
| 히스테리성 성격장애 | 극적 정서 표현, 대인관계 갈등 시 충동적 행동 | 관심 추구, 피상적 정서, 자해 위험 존재 |
| 반사회성 성격장애 | 충동성, 공격성, 무모한 행동 | 타해 위험 높음, 자해도 가능하나 타인 대상 공격이 우세 |
경계성 성격장애와 히스테리성 성격장애 환자는 정서조절의 어려움과 충동성으로 인해 자해행동의 위험이 높으므로 입원 초기와 정서적 위기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자해행동을 발견했을 때는 반드시 자살 의도의 유무를 구분하여 확인한다. 경계성 성격장애 환자의 자해는 자살 의도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자살시도와 비자살성 자해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의도 확인이 필수적이다.
경계성 성격장애에서 자해는 정서적 고통을 외부 행동으로 전환하여 일시적으로 긴장을 낮추려는 조절 기전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정서적 불안정성이 자해행동의 유지 및 증가와 관련이 있다.
자해행동이 있다고 모두 경계성 성격장애는 아니다. 반사회성 성격장애도 자·타해 위험이 높으나 타인 대상 공격이 우세하므로, 자해와 타해 위험을 구분하여 사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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