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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심리적 지지
자신의 기억 장애에 대해 몹시 불안해하는 경우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을 조성해야 함. 손상된 기억은 심리적인 충격이 해결되면 다시 돌아옴
| 구분 | 적절한 중재 | 부적절한 중재 |
|---|---|---|
| 접근 원칙 | 지지적·수용적 태도, 안전한 환경 제공 | 사무적 태도, 기억 강요, 증상 축소 |
| 기억 결손에 대한 반응 | 기억이 돌아올 수 있음을 차분히 설명, 현재 상황에 대한 현실감 제공 | 기억을 억지로 끄집어내려 하거나 거짓으로 채워 넣음 |
| 치료의 초점 | 심리적 충격의 해소와 불안 완화 | 약물이나 물리적 치료로 기억을 즉시 회복시키려는 시도 |
해리성 기억상실은 심리적 외상에 대한 방어기제로 발생하는 기능적 장애이며, 뇌의 기질적 손상이 아니다. 기억 결손 자체보다 대상자가 느끼는 불안이 우선 간호 문제이다.
최우선 중재는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기억을 강요하거나 추궁하지 말고, 현재 장소·시간·상황을 차분히 설명하여 현실감을 제공한다.
손상된 기억은 심리적 충격이 해소되면 회복될 수 있는 가역적 상태이다. 대상자에게 기억이 돌아올 수 있음을 설명하고 예측 가능한 일상 구조를 제공한다.
증상을 꾀병이나 관심받기 위한 행동으로 단정 짓고 사무적으로 대하면 불안이 가중되고 치료적 관계가 손상된다. 신경안정제, 햇빛치료, 전기충격요법은 이 상황에서 일차적 중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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