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간호사의 태도
신체증상은 심리적 갈등에 의한 것이므로 신체증상 호소를 수용하되 증상을 호소할 때마다 관심을 갖거나 요구에 응하면 증상이 강화(더 심하게 증상 호소)되므로 유의해야 함
| 구분 | 증상 호소 시 반응 | 기대 효과 |
|---|---|---|
| 매번 측정에 응함 | 맥박 측정 즉시 시행, 관심 집중 | 호소 행동 강화, 의존 증가 |
| 정상임을 알리고 제한 | 측정 결과 전달 후 반복 요구에는 응하지 않음 | 증상 행동 소거, 자기조절 촉진 |
| 호소 무시·화제 전환 | 증상을 부정하거나 대화 회피 | 불신감 초래, 치료 관계 손상 |
신체증상장애 환자의 호소는 심리적 갈등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증상 자체를 부정하지 말고 공감적으로 수용한다. 다만 증상을 호소할 때마다 관심을 보이거나 요구에 응하면 증상 행동이 강화되어 호소 빈도가 증가한다.
초기 평가에서 신체 질환을 배제하기 위한 측정은 필요하다. 측정 결과가 정상임을 한 번 분명히 알려준 뒤에는 반복 측정 요구에 일관되게 응하지 않는 구조를 유지한다. 이후에는 증상보다 기능과 일상생활에 초점을 맞춘다.
매번 맥박을 재주면 측정 행위 자체가 ‘심각한 상태’라는 메시지를 강화하여 증상 호소를 오히려 늘린다. 반대로 호소를 무시하거나 화제를 돌리면 불신감을 초래해 치료 관계가 손상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