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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증상을 통해 얻고자 하는 1차 이득은 갈등상황으로 인한 긴장감 및 불안감소
①, ②, ④, ⑤ 2차 이득
| 구분 | 1차 이득 | 2차 이득 |
|---|---|---|
| 정의 | 내적 갈등·불안이 의식에서 차단되어 긴장이 감소함 | 증상으로 인해 외부 환경에서 얻는 부수적 이익 |
| 기전 | 방어 기제로서의 전환, 무의식적 | 주변의 반응·역할 변화에서 비롯됨 |
| 예시 | 갈등으로 인한 불안이 증상으로 전환되어 심리적 평형 유지 | 관심·보호 획득, 책임 회피, 타인 조종 |
| 이 사례 해당 여부 | 직장 내 갈등으로 인한 긴장감 해소가 목표 | 동료들의 관심, 출근 회피, 의견 수용 등은 부수적 결과 |
1차 이득은 증상이 형성됨으로써 내적 갈등이나 불안이 의식에서 차단되어 긴장이 감소하는 무의식적 기전이다. 문제에서 직장 내 갈등이라는 심리적 압박이 청력 상실이라는 증상으로 전환되어 불안을 낮춘다.
2차 이득은 증상이 생긴 후 외부 환경이나 대인관계에서 얻는 부수적 이익이다. 관심·보호 획득, 책임 회피, 타인 조종, 인정 욕구 충족이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
2차 이득이 의도적인 꾀병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전환장애에서 이득은 대부분 무의식적 과정이다. 의식적으로 이득을 목표로 증상을 만드는 꾀병(malingering)과 구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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