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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중재: 불안감소
외상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안을 경험할 경우, 심호흡 등의 이완기법을 통한 즉각적인 중재로 불안의 수준을 낮추어주어야 함
| 중재 | 적용 시기 | 주의점 |
|---|---|---|
| 복식호흡·이완 요법 | 불안이 올라오는 즉시 | 급성기 1차 중재로 안전함 |
| 노출 요법(사진·장소 방문) | 안정기, 치료적 준비 후 | 급성기 시행 시 재외상 위험 |
| 인지 분석·사고 차단 | 불안 조절 이후 | 급성기에는 반추·회피로 작용 가능 |
불안이 올라오는 즉시 복식호흡을 적용한다. 코로 4초 들이마시고 입으로 6초 이상 천천히 내쉬어 날숨을 길게 유도한다.
날숨이 길어지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심박수와 혈압이 낮아지고 과호흡 증상이 완화된다.
호흡에 집중하기 어려우면 간호사가 옆에서 리듬을 함께 세어주거나 대상자의 손을 복부에 올려 배의 오르내림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급성기에는 노출 요법이나 원인 분석을 시행하지 않는다. 재외상화와 반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정된 이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