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외상성 사건에 노출된 후 발생하는 두 가지 주요 스트레스 관련 장애,
급성 스트레스장애(Acute Stress Disorder, ASD)와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를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 차이는 증상 지속 기간과 진단 시점입니다. 두 장애 모두 실제 또는 위협적인 죽음, 심각한 상해, 성적 폭력에 직접적이거나 목격적인 노출 후 발생하며, 침습적 재경험(회상, 악몽), 회피, 부정적 기분/인지 변화, 각성 및 반응성의 현저한 변화 등의 증상을 공유합니다.
혼동 주의! 급성 스트레스장애(ASD)는 외상 사건 후
3일에서 1개월 사이에 증상이 나타날 때 진단합니다. 반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는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될 때 진단합니다. 문제에서 대상자는 화재 현장 구조 활동 후 증상이 나타났지만, 상담 후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이는 증상이 1개월(4주)을 넘기지 않고 해결되었음을 의미하므로, 진단은
급성 스트레스장애가 맞습니다. PTSD는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급성 스트레스장애 (ASD) |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PTSD) |
|---|
| 증상 지속 기간 | 3일 ~ 1개월 | 1개월 이상 |
| 해리 증상 | 진단 필수 기준 | 필수 아님 |
| 기억 키워드 | "급성" = 짧은 기간 | "후" = 장기간 지속 |
문제의 핵심 단서는
"3주 후에 업무에 복귀"입니다. 이는 증상이 1개월 내에 해결되었음을 암시하는 결정적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