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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Lithium 치료의 간호중재
Lithium 혈중 농도가 증가하여 독성 증상이 나타나면 투약을 중지하고, 수액공급과 수분섭취 격려를 통해 나트륨이나 전해질 불균형 개선 및 이뇨제의 사용으로 약물 배설을 촉진하며, EKG와 신체 활력징후를 측정함
| 중재 | 리튬 독성에서의 적절성 | 근거 |
|---|---|---|
| EKG 검사 | 최우선 — 부정맥 등 심혈관계 합병증 선별 | 리튬 독성은 심혈관계 증상을 동반할 수 있음[3] |
| 수분섭취 제한 | 부적절 — 탈수는 리튬 청소율을 낮춰 농도를 높임 | 수액공급과 수분섭취 격려가 원칙 |
| 리튬투여 증가 | 금기 — 독성 악화 위험 | 치료 범위가 좁고 농도 상승 시 독성 진행 |
| 이뇨제 사용 중단 | 고려 가능하나 우선순위는 아님 | 배설 촉진을 위해 이뇨제를 사용할 수도 있음 |
| 나트륨섭취 증가 | 단독 중재로 부적절 | 전해질 교정의 일부로 접근 |
리튬은 치료 범위가 좁아 1.5 mEq/L 이상이면 독성으로 판단한다. 손 떨림, 구역, 구토는 초기 독성 징후이며, 이때는 EKG 검사로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을 먼저 배제해야 한다.
독성 확인 즉시 리튬 투여를 중단하고, 수액 공급과 수분 섭취 격려로 신장 배설을 촉진한다. 필요 시 이뇨제 사용과 전해질 교정을 병행한다.
수분 제한은 리튬 청소율을 떨어뜨려 혈중 농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용량 증가는 신경독성과 심장독성을 악화시키므로 절대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