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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호문제: 탈진
끊임없이 과도한 신체활동과 수면과 음식섭취가 제한될 경우, 신체적 피로로 탈진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게 될 수 있음
| 단계 | 병태생리적 변화 | 임상적 결과 |
|---|---|---|
| 1. 수면·섭취 차단 | 수면 박탈, 칼로리·수분 섭취 부족 | 체중 감소, 탈수, 전해질 불균형 시작 |
| 2. 과도한 활동 지속 | 교감신경계 지속 활성, 에너지 소모 증가 | 근육 피로 누적, 심혈관계 부담 증가 |
| 3. 보상기전 소진 | 글리코겐 고갈, 단백질 이화작용 증가 | 저혈당, 저칼륨혈증, 심부정맥 위험 |
| 4. 탈진 | 항상성 붕괴, 다발성 장기 부전 가능 | 의식 저하, 쇼크, 사망 가능성 |
조증 환자가 과대망상으로 피로·배고픔 신호를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면, 수면 박탈과 칼로리·수분 부족이 누적되어 탈진으로 진행할 수 있다.
탈진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신체 항상성 붕괴 상태로, 진행 시 저혈당, 전해질 불균형, 심부정맥, 쇼크까지 이어질 수 있다.
간호사는 활력징후, 체중, 수분·전해질 균형, 수면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탈진으로의 진행을 조기에 차단해야 한다.
조증 환자는 “안 피곤하다”고 보고하지만, 이는 피로 신호를 감지하는 조절 기능이 마비된 것일 수 있으므로 환자의 주관적 보고만으로 상태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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