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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약물 복용 시 증상이 나빠지거나 부작용이 나타나면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주치의와 의논해야 함. 정신과 약물은 중독이 되는 약은 아니며, 부작용으로 인한 불편함은 주치의와 상의하여 해결해야 함
| 교육 포인트 | 환자에게 전달할 내용 | 임의 중단 시 위험 |
|---|---|---|
| 용량 조절 | 증상 변화와 무관하게 의사 지시에 따라 복용 | 혈중 농도 불안정, 재발 위험 증가 |
| 중독 오해 | 항정신병 약물은 중독성이 아니라 유지 치료 목적 | 불안감으로 인한 복용 거부 |
| 부작용 대처 | 복용을 유지하면서 주치의와 상의 | 임의 중단 시 정신병적 증상 재발 |
조현병은 도파민 과활성과 관련된 만성 질환이므로, 증상이 좋아져도 유지 치료를 위해 약물을 장기간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대상자가 스스로 약을 끊으면 억제되던 도파민 활성이 다시 올라와 재발 위험이 커진다.
용량 조절은 환자의 주관적 증상 변화가 아니라 의사의 판단에 따라야 한다. 임의로 증량하거나 감량하면 혈중 농도가 불안정해져 오히려 재발이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항정신병 약물은 중독성 약물이 아니다. 오래 복용하는 것은 중독이 아니라 만성 질환을 관리하기 위한 유지 치료이다. 갑자기 중단하면 금단 유사 증상이나 반동성 정신병적 악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이를 중독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체중 증가, 졸림, 추체외로 증상 같은 부작용이 생겨도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복용을 유지한 채 주치의에게 알려 용량 조절, 약물 교체, 부작용 완화 약물 추가를 상의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