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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수분 충분히 공급 | 적절 | 고열로 인한 탈수 예방 |
| 경구용 항생제 | 부적절 | 바이러스 질환으로 항생제 무효 |
| 발진까지 격리 | 불필요 | 발진기에는 전염력 낮음 |
| 얼음물 마사지 | 금기 | 피부혈관 수축으로 열 발산 저해 |
| 칼라민 로션 | 불필요 | 발진은 가렵지 않고 자연 소실 |
돌발성발진은 사람헤르페스바이러스 6형(HHV-6)이 주원인인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3~5일간의 고열 후 발진이 나타난다. 고열기에는 불감성 수분 손실이 증가하므로 수유 횟수를 늘리거나 소량씩 자주 수분을 제공하여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 간호중재이다.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을 체중 기준 용량으로 투여할 수 있다. 물리적 체온 조절법으로는 미온수 목욕, 가벼운 의복, 시원한 실내 환경이 권장된다.
발진은 해열과 동시에 몸통 중심으로 나타나며 대개 가렵지 않고 수일 내 자연 소실되므로 국소 도포제는 필요하지 않다. 발진기에는 바이러스 배출이 감소하여 전염력이 낮으므로 격리는 불필요하다.
얼음물 마사지나 알코올 도포는 피부 혈관을 급격히 수축시켜 오히려 열 발산을 방해하고 오한을 유발하므로 금기이다. 고열기에는 열성경련이 동반될 수 있어 보호자에게 체온 관리법과 경련 발생 시 대처법을 교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