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돌발성발진(
Exanthem Subitum, 소아장미진)은
Human Herpesvirus 6 (HHV-6)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질환입니다. 특징은
3~5일간의 고열 후 열이 떨어지면서 몸통을 중심으로 장미빛 반구진 발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핵심 간호 중재는
고열 기간 동안의 대처와 탈수 예방입니다.
정답인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는 고열로 인한 불감성 수분 손실 증가와 식욕 부진으로 인한 수분 섭취 감소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중재입니다. 경구 섭취가 어려울 경우 정맥 수액 공급을 고려해야 합니다.
혼동 주의! 돌발성발진은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경구용 항생제 투약(보기2)은 원인 치료에 효과가 없으며 불필요한 사용입니다. 또한, 발진은 전염성이 낮고 대부분 열이 떨어진 후 나타나므로
발진 기간 동안의 격리(보기3)는 일반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얼음물 마사지(보기4)는 오한을 유발하고 말초혈관 수축을 일으켜 오히려 체온 중심부의 열 발산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미온수 스폰지 목욕이 적절합니다. 발진은 가려움증이 거의 없고 수일 내에 저절로 사라지므로,
칼라민 로션 도포(보기5)는 필수적인 중재가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질환 | 원인 | 주요 증상 | 핵심 간호 |
|---|
| 돌발성발진 (장미진) | HHV-6 (바이러스) | 고열 후 열 하강과 동시에 발진 | 해열 관리, 수분 공급 |
| 수두 | VZV (바이러스) | 가려운 수포성 발진 | 격리, 가려움 완화 |
| 홍역 | 홍역 바이러스 | 코피, 기침, 결막염 후 발진 | 격리, 합병증 관찰 |
암기 팁
"
열 내리고 뾰로롱" → 고열이
내린 후 발진이
뾰로롱 나타나는 것이 돌발성발진의 특징입니다. 항생제는 세균엔 OK, 바이러스엔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