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내용 | 임상 적용 |
|---|---|---|
| 전파 경로 | 감염자와의 직접 접촉 및 비말(droplet) | 표준주의와 비말주의 적용 |
| 주요 병인 | 발열성 외독소에 의한 과민반응 | 항생제로 균 제거 시 독소 생성 중단 |
| 치료 원칙 | 경구용 항생제 10일간 투여 | 증상 소실 후에도 끝까지 복용 |
| 예방 접종 | 없음 | 재감염 가능성 있음 |
성홍열은 A군 베타용혈성 사슬알균의 발열성 외독소에 의해 발생하므로, 치료의 핵심은 원인균을 제거하는 경구용 항생제 투여이다. 페니실린 계열이 1차 선택약이며, 증상이 호전되어도 후기 합병증 예방을 위해 10일간 전체 기간을 복용해야 한다.
인후통 완화를 위해 진통제나 항균제를 국소 분무하거나 찬 습기를 흡입시키고, 점막 자극을 줄이기 위해 자극적이거나 거친 음식 대신 유동식을 제공한다.
성홍열은 비말전파가 주된 경로이므로 항생제 치료 전까지 비말주의 격리가 필요하다. 적절한 항생제 치료 시작 후 24시간이 지나면 전염력이 크게 감소하므로, 발진 자체를 이유로 장기간 1인실 격리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