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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관찰 항목 | 임상적 의미 |
|---|---|
| 육안적 혈뇨(콜라색 소변) | 사구체 모세혈관벽 손상으로 적혈구가 소변으로 누출 |
| 안면 부종(특히 아침) | 사구체 여과율 감소로 인한 체액 저류 |
| 핍뇨(oliguria) | 신기능 저하의 직접적 지표 |
| 혈압 상승 | 체액 과다와 레닌-안지오텐신계 활성화 |
| 단백뇨 | 사구체 여과막 손상으로 단백질 누출 |
성홍열은 A군 베타용혈성 사슬알균 감염 후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사구체신염이나 류마티스 열 같은 후기 면역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회복기에는 급성 증상이 좋아졌더라도 간호 강도를 낮추지 말고 합병증 발생 여부를 감시해야 한다.
사구체신염을 시사하는 증상으로는 콜라색 소변(육안적 혈뇨), 안면 부종(특히 아침), 핍뇨, 혈압 상승, 단백뇨가 있다. 회복기에는 소변 색깔과 양, 체중 증가, 혈압 변화를 매일 확인하는 것이 합병증 조기 발견의 핵심이다.
회복기에 관절통이나 관절 부종을 호소하는 아동이 있다면 류마티스 열 또는 사슬알균 후 반응성 관절염(PSRA)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급성기 증상이 호전되었다는 이유로 관찰을 소홀히 하면 후기 합병증을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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