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프테리아는 디프테리아균(그람양성간균)에 의해 감염된다. 풍진, 홍역, 수두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며, 일본뇌염은 모기에 의한 감염이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감염질환의 원인 병원체를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디프테리아는 Corynebacterium diphtheriae라는 그람양성 간균에 의해 발생하는 세균 감염병입니다. 반면, 풍진(풍진 바이러스), 홍역(홍역 바이러스), 수두(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모두 바이러스성 질환입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모기가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감염병의 원인체(세균, 바이러스, 리케차, 진균 등) 구분은 국가고시의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특히 혼동 주의!가 필요한 것은 '일본뇌염'입니다. 이름에 '뇌염'이 들어가서 세균성 뇌수막염과 혼동하기 쉽지만, 일본뇌염은 바이러스성 질환이라는 점을 명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주요 소아기 바이러스 발진성 질환(홍역, 풍진,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은 묶어서 암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디프테리아 환자를 간호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격리(airborne/droplet precautions)와 기도 유지입니다. 디프테리아균이 생성하는 독소는 인두에 가성막을 형성하여 기도 폐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호흡곤란, 쉰 목소리, 쉭쉭거리는 숨소리(stridor)를 주의 깊게 사정해야 합니다. 또한 항독소를 조기에 투여하는 것이 예후를 결정하는 핵심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예방이 최선이에요! 디프테리아는 DTaP/ Tdap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랍니다. 환자 간호 시에는 반드시 표준 및 비말 격리 지침을 준수하고, 자신의 백신 접종 여부도 확인하는 게 좋아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