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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원인 병원체 | 병원체 종류 | 전파 특징 |
|---|---|---|---|
| 디프테리아 | Corynebacterium diphtheriae | 세균(그람양성 간균) | 비말 전파, 피부 접촉 |
| 풍진 | Rubella virus | 바이러스 | 비말 전파 |
| 홍역 | Measles virus | 바이러스 | 공기·비말 전파 |
| 수두 | Varicella-zoster virus | 바이러스 | 공기·접촉 전파 |
| 일본뇌염 | Japanese encephalitis virus | 바이러스 | 모기(Culex) 매개 |
디프테리아는 Corynebacterium diphtheriae(그람양성 간균)에 의한 세균 감염이다. 보기 중 풍진·홍역·수두는 모두 바이러스 감염이고, 일본뇌염은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모기 매개로 전파된다.
디프테리아의 병원성 핵심은 균 자체보다 디프테리아 독소에 있다. 독소가 세포의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여 인후에 위막을 형성하고, 혈류로 퍼지면 심근염이나 신경병증 같은 치명적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디프테리아는 호흡기 증상이 전형적이지만 피부 디프테리아도 발생할 수 있다. 피부 병변이 있는 환자에서도 원인균으로 고려해야 한다.
균이 분리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독소 생성 균주로 단정하면 안 된다. 확진은 균 분리와 함께 독소 생성 확인이 필요하며, 독소 생성 균주로 확인되면 공중보건 당국에 신고하고 접촉자 관리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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