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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시점 | 간호중재 | 근거와 주의점 |
|---|---|---|
| 기침 발작 중 | 상체 세우기, 복부 지지 | 기도 개방 유지, 복압 상승 완화, 구토와 횡격막 피로 감소 |
| 발작 직후 | 자극 최소화, 안정 유도 | 발작 유발인자 제거, 불안과 재발작 예방 |
| 회복기 | 가습 산소, 분비물 흡인, 소량씩 수분 섭취 | 점막 건조 방지, 기도 청결 유지, 구토 유발 방지 |
기침 발작 중에는 상체를 세우고 복부를 지지하여 기도 개방을 유지하고 복압 상승을 완화한다.
발작이 진정되면 소리, 빛, 접촉 등 발작 유발인자를 제거하고 자극을 최소화하여 안정을 유도한다.
회복기에는 가습된 산소를 제공하고 분비물을 흡인하며, 수분은 소량씩 자주 제공하여 구토를 예방한다.
생후 6개월 미만 영아는 전형적인 '흡' 소리가 없이 무호흡이나 청색증만 나타날 수 있어 기침 발작 시 더욱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