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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백일해 관리의 올바른 접근 | 적절하지 않은 접근 |
|---|---|---|
| 격리 | 비말 격리, 항생제 치료 후 5일까지 유지 | 일반병실에서 격리 없이 관리 |
| 약물 | 마크로라이드 계열 항생제 | 기침 억제제, 항히스타민제, 에피네프린 흡입 |
| 접촉자 | 밀접 접촉자 예방적 항생제 복용 | 증상이 있는 사람만 치료 |
| 수분 | 소량씩 자주 섭취, 수분 섭취 장려 | 흡인 위험을 이유로 수분 제한 |
백일해는 비말 전파가 주된 경로이므로 환아는 비말 격리가 필요하며, 항생제 치료 시작 후 5일까지 격리를 유지한다.
밀접 접촉자인 가족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예방적 항생제를 복용해야 하며, 이는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높기 때문이다.
치료에는 마크로라이드 계열 항생제를 사용하며, 기침 억제제나 항히스타민제는 효과가 입증되지 않아 권고되지 않는다.
기침 후 구토가 흔하므로 수분을 제한하면 탈수 위험이 커진다. 소량씩 자주 수유하고 수분 섭취를 적극 권장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