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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근거와 우선순위 |
|---|---|
| 격리 | 비말 전파 차단이 최우선. 항생제 시작 후 5일간 비말주의 적용 |
| 기도 유지 | 발작 시 흡인 예방, 측위 유지, 필요 시 흡인 |
| 수분·영양 유지 | 기침 후 구토로 인한 탈수 예방, 소량씩 자주 수유 |
| 자극 최소화 | 어두운 방, 정서적 안정은 발작 유발 요인을 줄이는 보조 중재 |
| 실내 건조 유지 | 기도 점막 자극으로 기침 악화 가능 — 부적절한 중재 |
백일해는 Bordetella pertussis에 의한 감염병으로, 기침·재채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 이상에 달한다. 발작기 아동은 기침 시 다량의 균을 배출하므로 비말주의를 적용한 격리가 가장 우선적인 중재이다.
격리는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5일간 유지해야 하며, 해제 전까지 다른 영유아나 임신부와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격리 후에는 기도 유지, 수분·영양 보충, 자극 최소화 순으로 중재를 적용한다.
실내를 건조하게 유지하면 기도 점막이 자극되어 기침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또한 예방접종을 완료했거나 부분적으로 받은 소아에서는 전형적인 '흡' 소리가 없이 비정형 발현이 나타날 수 있어, 기침 소리가 없다고 백일해를 배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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