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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발열기간 동안 | 부적절 | 발열이 먼저 호전되어도 이하선 종창이 남아 있으면 바이러스 배출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
| 2. 부종이 없어질 때까지 | 부적절 | 이하선 종창은 수 주간 지속될 수 있어, 종창 완전 소실까지 격리하면 불필요하게 길어집니다. |
| 3. 발진이 있는 기간 동안 | 부적절 | 볼거리는 발진이 주 증상이 아닙니다. 발진은 홍역·풍진 등 다른 발진성 질환의 격리 기준입니다. |
| 4. 콧물이 나는 기간 동안 | 부적절 | 콧물은 비특이적 증상이며, 볼거리의 전파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
| 5. 종창과 열이 가라앉을 때까지 | 적절 | 활동성 감염의 임상 지표인 종창과 발열이 모두 호전되면 전파 위험이 충분히 낮아집니다. |
볼거리 아동은 이하선 종창과 발열이 모두 가라앉을 때까지 격리한다. 종창이 시작된 후 약 5일까지 타액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될 수 있으나, 두 증상이 호전되면 배출량이 급격히 감소한다.
격리 해제 시에는 단순히 경과 일수가 아니라 종창의 압통 감소, 열의 해소, 전신 상태 호전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하선 종창은 수 주간 지속될 수 있어 종창 완전 소실까지 기다리면 불필요하게 격리가 길어진다. 발열만 호전되고 종창이 남아 있으면 바이러스 배출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해제하면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