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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수두(varicella) | 홍역(measles) |
|---|---|---|
| 구강점막 소견 | 특징적 선행 소견 없음 | 코플릭반점(Koplik spot) |
| 발진 양상 | 반→구진→수포→농포→가피의 다형성 발진 | 반구진성 발진이 얼굴에서 몸통·사지로 진행 |
| 격리 해제 기준 | 모든 병변에 가피 형성 시까지 | 발진 발생 후 4일까지 |
| 항바이러스 치료 | 아시클로버 경구 투여 | 특이적 항바이러스제 없음(지지요법) |
수두는 발진 1~2일 전부터 호흡기 비말로 전파될 수 있어 피부병변만으로 전염력을 판단하면 안 된다. 격리 해제는 더 이상 새로운 수포가 생기지 않고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된 시점이며, 이는 마지막 수포 발생 후 약 5일째에 해당한다.
가정에서는 등교·등원 중단, 형제자매와의 접촉 제한, 수포액에 오염된 의류·린넨의 별도 세탁, 손위생을 포함한 접촉·비말 주의를 교육한다. 면역저하자나 임신부가 가족 내에 있다면 노출 여부를 즉시 의료진과 상의하도록 안내한다.
수두백신 접종자도 돌파감염과 바이러스 전파가 가능하므로 백신 접종력만으로 감염 아동과의 접촉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면역저하자, 임신부, 신생아는 수두 노출 시 중증으로 진행할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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