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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수두 간호중재 | 적용 이유 |
|---|---|---|
| 피부 관리 | 손톱을 짧게 깎는다 | 긁음으로 인한 피부 손상과 이차 세균 감염 예방 |
| 약물 요법 | 항히스타민제, 대증요법 | 소양감 완화, 발열 조절 |
| 격리 | 수포 딱지(가피) 형성까지 비말·접촉 격리 | VZV는 비말과 수포액 접촉으로 전파됨 |
수두의 소양성 수포를 아동이 긁으면 피부 방어벽이 손상되어 이차 세균 감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손톱을 짧게 깎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간호중재이다.
발열 시 아스피린은 라이 증후군 위험으로 금기이며,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한다. 항생제는 이차 세균 감염이 확인된 경우에만 고려한다.
수두의 전염기는 발진 발생 1~2일 전부터 모든 수포에 가피가 앉을 때까지이므로, 이 기간 동안 비말·접촉 격리를 유지해야 한다.
차광(조명을 어둡게 함)은 홍역의 눈부심 완화를 위한 중재이므로 수두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수포가 생긴 아동을 또래와 접촉시키면 전파 위험이 높아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