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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기전 | 면역저하 아동에서의 적용 |
|---|---|---|
| 수두 면역글로불린(VariZIG) | 기성 중화항체를 수동적으로 공급 | 노출 후 10일 이내 투여 시 발병 예방 또는 중증도 완화 [4] |
| Acyclovir/Valacyclovir | 바이러스 DNA 중합효소를 억제하여 복제 차단 | PEP로 사용한 근거는 제한적이며, 감염이 확정된 후 치료 목적으로 주로 사용 [1] |
| 생백신 | 약독화 바이러스로 능동면역 유도 | 면역저하 환자에서는 생백신 접종이 금기이므로 PEP로 사용할 수 없음 [3] |
백혈병 항암치료 중인 아동은 세포성·체액성 면역이 모두 억제되어 있어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 노출 시 파종성 감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 노출이 확인되면 증상 발현 여부와 무관하게 수두 면역글로불린(VariZIG) 투여 적응증을 즉시 검토해야 한다.
수두 면역글로불린은 기성 중화항체를 공급하는 수동면역 제제로, 노출 후 10일 이내 투여 시 발병 예방 또는 중증도 완화 효과가 있다. 이는 백신 접종이 어렵고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집단에서 가장 우선되는 전략이다.
Acyclovir(Zovirax)는 수두 치료에는 사용되지만, 노출 직후 예방 목적으로 단독 투여하는 근거는 제한적이다. 노출 직후 가장 먼저 취할 중재는 항바이러스제 교육이 아니라 면역글로불린 투여이다.
면역저하 환자에서는 생백신 접종이 금기이므로 노출 후 예방으로 사용할 수 없다. 항체가 공급되기 전까지는 공기주의와 접촉주의를 병행해야 하지만, 이는 전파 차단을 위한 보조 전략일 뿐 발병을 막는 근본적 예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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