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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두 수포의 소양증에는 칼라민 로션을 얇게 도포하여 긁는 행위를 줄인다. 긁으면 피부 장벽이 무너져 이차 세균감염이 생길 수 있다.
발열 시 아스피린은 라이 증후군 위험으로 금기이며,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한다. 항생제는 바이러스 질환인 수두의 일차 치료가 아니다.
전염기는 발진 1~2일 전부터 모든 병소에 가피가 형성될 때까지이므로, 이 기간에는 등원·등교와 또래 접촉을 제한한다.
칼라민 로션은 가려움 완화 목적일 뿐 바이러스를 제거하지 않는다. 손톱을 짧게 깎고 미지근한 물로 짧게 목욕시키는 병행 간호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