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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초기 중재 | 피해야 할 중재와 이유 |
|---|---|---|
| 체온 관리 | 마른 멸균포로 덮어 열 손실 차단, 따뜻한 환경 유지 | 얼음, 냉각 지속, 젖은 거즈 — 혈관수축과 저체온 유발 |
| 수분·영양 | 정맥로 확보 후 수액소생술 | 구강 수분섭취 — 흡인 위험, 수분중독, 장마비 악화 |
| 상처 처치 | 오염 최소화, 건조 드레싱, 추후 변연절제 | 즉각적인 침습적 처치 — 체온 하강과 순환 저해 |
화상으로 피부 장벽이 소실되면 증발·복사·전도를 통한 열 손실이 급격히 증가한다. 응급실 도착 시에는 저체온 예방을 위해 마른 멸균포나 보온 담요로 화상 부위를 즉시 덮어야 한다.
화상 부위를 덮는 목적은 열기를 식히는 것이 아니라 체온을 지키는 것이다. 젖은 거즈나 냉각 드레싱은 증발 열 손실을 증가시키므로 피한다.
화상 환자는 금식이 원칙이다. 구강 수분섭취는 흡인 위험과 수분중독을 유발할 수 있으며, 얼음 적용은 국소 혈관수축으로 화상 부위 허혈을 악화시킨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