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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억제대 24시간 사용 | 부적절 | 억제대는 긁음으로 인한 2차 감염이나 항생제 도포 부위의 오염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24시간 사용은 영아의 발달과 안위를 저해합니다. |
| 2. 항바이러스제 투여 | 부적절 | 농가진은 세균 감염이므로 항생제가 필요합니다. 항바이러스제는 단순포진 등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에 사용합니다. |
| 3. 하루 3번 따뜻한 물로 씻기 | 부적절 | 따뜻한 물은 혈관을 확장시켜 소양감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핵심! 소양감 완화를 위해서는 시원한 물로 씻기는 것이 적절합니다. |
| 4. 가피의 괴사조직 그대로 두기 | 부적절 | 가피 아래에 세균이 계속 증식할 수 있으므로, 가피와 괴사조직은 1일 2회 정도 부드럽게 제거하여 항생제가 병변에 잘 침투하도록 해야 합니다. |
| 5. 박탈된 피부 공기 노출 | 적절 | 삼출물이 있는 병변을 공기 중에 노출시켜 건조하게 유지하면 세균 증식이 억제되고 치유가 촉진됩니다. |
농가진은 포도상구균과 사슬알균에 의한 세균 감염이므로 항생제를 도포하거나 투여한다. 박탈된 피부는 공기 중에 노출시켜 건조하게 유지하면 세균 증식이 억제되고 치유가 촉진된다.
소양감 완화를 위해 시원한 물로 씻기며, 따뜻한 물은 혈관을 확장시켜 가려움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가피와 괴사조직은 1일 2회 부드럽게 제거하여 항생제가 병변에 잘 침투하도록 한다.
억제대는 긁음으로 인한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적용한다. 24시간 사용은 영아의 발달과 안위를 저해하므로 피한다.
농가진과 옴은 모두 소양증을 동반하나, 농가진은 수포·농포·꿀색 가피가 특징이고 옴은 손가락 사이·손목에 굴과 구진이 나타난다. 옴은 항옴제를 사용하므로 감별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