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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비수포성 농가진 | 수포성 농가진 |
|---|---|---|
| 빈도 | 약 70% | 약 30% |
| 주요 원인균 | S. aureus, S. pyogenes | S. aureus (표피박리독소) |
| 초기 병변 | 홍반성 구진, 소수포, 농포 | 얇은 벽의 대수포 |
| 특징적 소견 | 꿀색 딱지 | 터진 후 얇은 인설, 칼라 모양 |
농가진은 표피의 얕은 층을 침범하는 세균 감염으로, 초기 홍반성 구진이 수 시간 내 표재성 수포와 농포로 빠르게 진행한다. 병변은 주로 얼굴과 사지 노출 부위에 국소적으로 나타나며 전신 증상은 드물다.
비수포성 농가진은 약 70%를 차지하며 S. aureus와 S. pyogenes가 주요 원인균이다. 병변이 터진 뒤 꿀색 딱지가 형성되는 것이 진단적 가치가 높은 소견이다. 수포성 농가진은 약 30%로 표피박리독소에 의해 얇은 벽의 대수포가 생긴다.
간호사정 시 병변의 분포, 소양감 동반 여부, 최근 피부 손상력, 보육시설 이용 여부를 함께 확인한다. 농가진은 2~5세 소아에서 호발하며 찰과상, 벌레 물림, 습진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통해 균이 침입한다.
소양감이 심해 영유아가 병변을 긁으면 이차 감염이나 타인 전파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손톱 관리와 손위생 교육이 필수적이다. 표피박탈은 수포성 농가진의 이차적 소견일 뿐 일차 증상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병변의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함께 사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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