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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임상적 의미 | 수액 과다와의 연관성 |
|---|---|---|
| 단백뇨 | 사구체 손상, 횡문근융해 등 | 낮음 |
| 호흡수 증가 | 통증, 대사성 산증, 기도 손상 등 다인자적 | 비특이적 |
| 복부둘레 증가 | 장부종, 복수, 전신 부종 | 간접적 |
| 폐 습성 나음 | 폐포 내 수분 축적(폐부종) | 가장 직접적 |
| 구강 점막 건조 | 탈수, 수분 부족 | 반대 소견 |
화상 환자의 수액 소생술 중 급속한 투여는 폐모세혈관 정수압을 높여 수분이 폐 간질과 폐포로 이동하게 합니다. 이로 인해 청진 시 습성 나음이 들리면 폐부종을 의심해야 합니다.
수액 속도는 Parkland 공식과 소변량(0.5~1 mL/kg/hr)을 기준으로 조절하되, 혈역학적 지표만으로는 폐울혈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해진 시간마다 폐 청진을 시행하여 습성 나음의 출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성 나음이 새로 들리거나 기존보다 넓은 부위에서 들리면 즉시 수액 속도를 줄이고 담당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호흡수 증가만으로는 통증, 대사성 산증 등 다른 원인과 혼동될 수 있으므로 단독 지표로 삼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