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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페니실린 근육 주사 | 오답 | 페니실린은 세균의 세포벽 합성을 억제하는 항생제입니다. 칸디다는 진균이므로 세포벽 구조가 달라 항생제가 효과가 없습니다. |
| 2. 니스타틴 국소 도포 | 정답 | 칸디다증의 표준 국소 항진균 요법이며, 병변에 직접 도포합니다. |
| 3. 균사 제거 | 오답 | 병변을 억지로 떼어 내면 점막 손상과 출혈을 유발하고, 손상된 점막을 통해 균이 더 깊이 침투할 위험이 있습니다. |
| 4. 모유수유 중단 | 오답 | 모유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아구창이 있는 영아는 수유 시 엄마의 유두에 칸디다를 옮길 수 있으므로, 엄마 유두에도 니스타틴을 함께 도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 5. 위관영양 | 오답 | 경구 섭취가 가능한 아동에게 위관영양은 불필요한 침습적 중재입니다. 구강 점막 자극이 심해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만 일시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
니스타틴은 칸디다증의 표준 국소 항진균제로, 병변 부위에 직접 도포한다. 병변이 깨끗해 보여도 최소 7일간 치료를 유지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약제가 병변에 오래 머물도록 수유 후에 도포하는 것이 원칙이다. 수유 전에 바르면 아기가 빨거나 삼키는 과정에서 약이 씻겨 내려가 효과가 떨어진다.
병변을 억지로 떼어 내면 점막 출혈이 생기고 균이 더 깊이 침투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긁어내지 않는다. 모유수유 중인 경우 엄마 유두에도 니스타틴을 함께 도포해 교차 감염을 예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