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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칸디다증이 있어도 평소처럼 수유를 진행하되, 수유기구는 영아마다 개별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끓이거나 소독액으로 관리한다.
흰 반점은 억지로 떼어내지 않는다. 점막 상피에 부착되어 있어 제거 시 점막 손상과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국소 항진균제는 처방된 용량과 시간을 정확히 지켜 도포하며, 수유 전후 손위생을 철저히 한다.
신생아실 등 집단 환경에서는 접촉 주의를 적용하고 공용 기구·장난감의 소독을 강화해야 칸디다 집단 발병을 통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