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정 | 근거와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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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고는 굴 주변에만 바른다 | 오답 | 연고는 굴 주변만이 아니라 목부터 발끝까지 전체 피부 표면에 골고루 도포해야 합니다. 특히 손가락 사이, 손발톱 밑, 배꼽, 겨드랑이, 사타구니 같은 접힌 부위에 진드기가 잘 숨기 때문에 꼼꼼히 발라야 합니다. [3] |
| 2. 치료는 초기에 철저히 해야 한다 | 정답 | 옴은 전염성이 강해 의심되거나 확진된 모든 환자에게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3] 초기에 철저히 치료하지 않으면 가족과 집단시설 내 전파가 확대되고, 아동에게는 2차 세균감염 같은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1] |
| 3. 목욕을 자주하면 약물치료는 필요없다 | 오답 | 목욕만으로는 피부 각질층 깊숙이 침투한 진드기와 알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5% 퍼메트린(permethrin) 같은 약물 도포가 필수적이며, 목욕은 보조적 위생 관리일 뿐입니다. [3] |
| 4. 사용한 옷, 침구류, 이불은 찬물에 세탁한다 | 오답 | 옴진드기는 열에 약하므로 사용한 옷과 침구는 뜨거운 물(50도 이상)로 세탁하고 뜨거운 건조기로 건조해야 합니다. 찬물 세탁은 진드기와 알을 죽이지 못합니다. |
| 5. 연고는 독성이 강해서 식구들에게 노출되지 않게 한다 | 오답 | 연고 자체가 강한 독성 때문에 접촉을 피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동과 밀접 접촉한 모든 가족 구성원은 증상이 없어도 함께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3] 증상이 없는 접촉자도 잠복기에 있을 수 있어 동시에 치료해야 재발과 재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옴 치료의 성패는 초기에 얼마나 철저히 약물을 도포하고 접촉자와 환경을 함께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치료가 불완전하면 진드기가 생존해 재발하거나 가족 내 전파가 반복됩니다.
연고는 굴 주변만이 아니라 목부터 발끝까지 전체 피부 표면에 골고루 도포해야 합니다. 특히 손가락 사이, 손발톱 밑, 배꼽, 겨드랑이, 사타구니 같은 접힌 부위에 진드기가 잘 숨기 때문에 꼼꼼히 발라야 합니다.
옴진드기는 열에 약하므로 사용한 옷과 침구는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뜨거운 건조기로 건조해야 합니다. 찬물 세탁은 진드기와 알을 죽이지 못합니다.
아동과 밀접 접촉한 모든 가족 구성원은 증상이 없어도 함께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증상이 없는 접촉자도 잠복기에 있을 수 있어 동시에 치료해야 재발과 재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려움증은 진드기가 죽은 뒤에도 수 주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치료 직후 가려움이 남아 있다고 해서 치료 실패로 단정하지 말고, 새로운 굴이나 발진이 생기는지 경과를 관찰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