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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반영하는 지혈 단계 | 혈우병에서의 결과 |
|---|---|---|
| PTT/aPTT | 내인성 경로(FVIII, FIX) | 연장 |
| Bleeding time | 혈소판-혈관벽 상호작용 | 정상 |
| Platelet count | 혈소판 수 | 정상 |
| Tourniquet test | 모세혈관 취약성 | 정상 |
| Clot retraction test | 혈소판 기능 | 정상 |
혈우병이 의심되면 내인성 경로를 반영하는 PTT/aPTT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혈우병 A는 제8응고인자, 혈우병 B는 제9응고인자 결핍으로 발생하며, 두 인자 모두 내인성 경로에서 작용하므로 aPTT가 연장된다.
출혈 양상이 관절강·심부 근육 출혈처럼 깊은 부위라면 응고인자 결핍을 먼저 의심하고, 점상출혈·점막 출혈처럼 얕은 부위라면 혈소판 이상을 먼저 의심한다.
혈우병에서는 혈소판 수와 기능이 정상이므로 출혈시간, 혈소판 수, 모세혈관저항검사, 혈병수축검사는 모두 정상 범위로 나온다.
aPTT 연장만으로 혈우병을 확진할 수 없다. FVIII 또는 FIX 활성도를 직접 측정하여 아형과 중증도를 확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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