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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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유 매일 1,500 mL 이상 | 오답 | 우유에 함유된 칼슘과 카제인은 철의 흡수를 방해하며, 과량의 우유는 철분이 풍부한 다른 음식 섭취를 밀어냅니다. 우유는 하루 1.1 L 이하로 제한합니다. |
| 2. 비타민 D와 함께 섭취 | 오답 | 철 흡수를 촉진하는 것은 비타민 C(아스코르브산)입니다. 비타민 C는 비헴철(식물성 철)을 환원시켜 흡수율을 높입니다. |
| 3. 자연식사만으로 보충 | 오답 | 이미 빈혈이 발생한 경우 식이만으로는 부족한 철을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치료 용량의 철분제가 우선이며, 식이는 보조적 역할을 합니다. |
| 4. 혈색소 정상 후 3~4개월 지속 | 정답 | 저장철 회복을 위한 유지 요법 기간입니다. |
| 5. 소변이 오렌지색으로 변함 | 오답 | 소변 색 변화는 철분제가 아니라 리팜핀(rifampin) 등 다른 약물의 부작용입니다. 철분제는 대변을 검게 변색시킬 수 있어 이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
경구 철분제는 혈색소가 정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3~4개월간 지속 복용하여 저장철을 회복시켜야 한다. 복용을 일찍 중단하면 수개월 내 빈혈이 재발할 수 있다.
철분제는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촉진되며, 오렌지 주스가 도움이 된다. 반대로 우유는 하루 1.1L 이하로 제한하고, 차·커피와의 동시 복용은 피한다.
철분제 복용 시 대변이 검게 변할 수 있으므로 보호자에게 미리 교육하여 놀라지 않도록 한다. 소변 색 변화는 철분제의 전형적 부작용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