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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코위관 삽입 감압 | 부적절 | 장중첩증의 일차적 감압은 코위관이 아니라 관장을 통한 정복이며, 코위관은 구토·복부 팽만이 심하거나 수술 전 준비 상황에서 고려될 수 있는 보조적 조치입니다. |
| 2. 80% 이상 자연 치유 | 부적절 | 장중첩증은 자연 치유를 기대하는 질환이 아닙니다. 방치하면 허혈·괴사로 진행하므로 적극적인 정복이 필요합니다[1]. |
| 3. 복위로 장이 빠져나옴 | 부적절 | 체위 변경만으로 말려 들어간 장이 정복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관장이나 공기·생리식염수 압력, 혹은 수술로 정복합니다. |
| 4. 재발 없음 | 부적절 | 비수술적 정복 후에도 재발할 수 있어 퇴원 후 보호자가 재발 징후(간헐적 복통, 구토, 혈변 등)를 관찰해야 합니다. |
| 5. 실패 시 즉시 수술 | 정답 | 관장 정복이 실패하면 즉시 수술적 정복으로 전환합니다[4]. |
장중첩증의 1차 치료는 안정적인 아동에서 비수술적 정복(바륨관장, 공기관장, 초음파 유도 생리식염수 정복술)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관장으로 정복되지 않으면 즉시 수술적 정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실패 시 단순 재시도에 집착하기보다 장 괴사를 막기 위해 신속한 수술 전환이 예후를 좌우합니다.
비수술적 정복 후에도 재발할 수 있으므로, 퇴원 후 보호자에게 간헐적 복통, 구토, 혈변 등 재발 징후를 관찰하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장중첩증은 자연 치유를 기대하는 질환이 아니며, 방치하면 허혈·괴사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코위관 삽입이나 체위 변경은 일차적 정복 방법이 아닙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