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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영아의 5% 체중감소는 경증 탈수에 해당하므로, 최우선 중재는 수분·전해질 균형 회복이다. 구토가 있더라도 5분 간격 5mL씩 소량 제공하는 경구 수액 요법을 먼저 시도한다.
분변에서 대장균이 검출되어도 항생제는 우선 중재가 아니다. 세균성 위장관염에서 항생제는 고위험군이나 침습성 감염이 의심될 때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며, 장출혈성 대장균에서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탈수 교정은 물만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나트륨·칼륨·염기 등 전해질 균형을 함께 회복하는 과정이다. 반드시 전해질이 포함된 경구 수액 보충제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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