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아동이 가벼운 기침과 콧물이 있고 3일간 설사가 심하여 응급실에 방문하였다. 로타바이러스 장염을 진단…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의 건강 회복
문제

6개월 아동이 가벼운 기침과 콧물이 있고 3일간 설사가 심하여 응급실에 방문하였다. 로타바이러스 장염을 진단받았을 때 간호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바이러스성 위장염은 탈수치료와 예방이 주요 치료방법이다. 분변을 통해 전파되므로 접촉격리를 시행하고 기저귀 교환 후 손 씻기를 하며, 공동물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구토가 없으므로 구강섭취는 계속 진행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영유아에서 흔한 급성 바이러스성 위장관염입니다. 주요 증상은 수양성 설사, 구토, 발열이며, 가장 큰 위험은 급속한 탈수입니다. 바이러스 감염이므로 항생제는 효과가 없으며, 주요 치료는 경구 또는 정맥을 통한 수분 및 전해질 보충입니다.

혼동 주의! 모유수유는 중단하지 않습니다. 모유에는 항체와 영양분이 풍부하여 오히려 회복에 도움이 되며, 장을 쉬게 하기 위한 금식은 오히려 탈수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경구 섭취가 가능하다면 지속적인 수유와 경구 수액제(ORS) 공급이 원칙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 급성 설사 관리의 핵심은 "탈수 예방 및 교정"입니다. 치료의 1순위는 항생제나 금식이 아닌 수분 보충이며, 바이러스성 원인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로타바이러스는 접촉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이므로, 손 위생과 오염물 관리에 대한 교육이 필수적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6개월 아동이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내원했습니다. 우선순위 간호사정은 탈수 정도 평가입니다. 활력 징후(특히 맥박, 호흡수), 전문동 개방 시간, 피부 탄력, 눈물과 소변량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탈수가 의심되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여 정맥 수액 요법을 시작해야 합니다.

주요 간호 중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분 공급: 구토가 없다면 모유/분유와 함께 경구 수액제(ORS)를 소량 자주 공급합니다. 2. 감염 관리: 격리 지침을 준수하고, 기저귀 교환 시 장갑 착용, 철저한 손 씻기를 실시합니다. 오염된 린넨은 격리하여 처리합니다. 3. 피부 관리: 산성 변으로 인한 심한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 변을 볼 때마다 깨끗한 물로 씻고 보호제를 발라줍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로타바이러스 아기는 변이 정말 시고 산성이 강해서 피부가 금방 헐어요. 깨끗이 씻고 말린 후 두꺼운 층으로 방수 크림을 발라주는 게 가장 좋은 피부 관리법이에요. 그리고 엄마에게 '아이가 먹는 만큼은 다 배출되는 거니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먹이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해주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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