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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격리 시점 | 문제점 |
|---|---|---|
| 보기 2 (정답) | 검사 전 즉시 격리 | 전파 차단이 가장 빠르고 안전함 |
| 보기 3 | 로타바이러스 확인 후 격리 | 검사 전 전파 위험 존재 |
| 보기 4 | 검사 후 항생제 투여 | 바이러스 감염이면 효과 없고 내성만 유발 |
생후 1주일 이내 신생아는 면역체계가 미숙하여 감염이 빠르게 전파되고 패혈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감염성 설사와 고열이 있는 경우 원인균이 확인되지 않았더라도 즉시 격리하고, 이후 세균 배양 검사를 시행한다.
설사 증상은 접촉 전파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신생아 접촉 전후 손위생이 필수적이다. 다만 분변 등 유기물이 묻은 손에는 알코올 손소독제 효과가 감소할 수 있어 비누와 물로 씻는 것이 우선이다.
검사 결과가 나온 뒤에 격리 여부를 결정하면 그 사이 다른 신생아에게 전파될 위험이 있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이 확인되거나 강하게 의심될 때에만 사용해야 하며, 바이러스 감염에서는 효과가 없고 내성만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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