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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정 | 기전·근거 |
|---|---|---|
| 1. 장의 연동운동이 빠르다 | 정답 | 장 길이가 짧고 근육층이 얇아 통과 시간이 짧음. FC 변동성은 장 기능 미성숙을 반영 [1] |
| 2. 위식도 기능이 원활하다 | 오답 | LES 압력 저하·위 용적 감소로 역류가 잦음. 펩시노겐은 분비되나 역류 방지 기능은 미숙 |
| 3. 리파아제 효소가 충분하다 | 오답 | 췌장 리파아제 분비 부족. 선천성 효소 결핍이 설사 원인이 될 수 있음 [2] |
| 4. 아밀라아제 효소가 충분하다 | 오답 | 췌장 아밀라아제는 생후 수개월간 매우 적음. 영아 만성 설사 평가에 효소 결핍 포함 [4] |
| 5. 빨기와 삼키기가 수의적으로 조절된다 | 오답 | 생후 6주까지 반사적 조절 단계. 수의적 조절은 이후 발달 |
신생아는 장 길이가 짧고 근육층이 얇아 연동운동이 아동보다 빠르다. 이로 인해 장 내용물 통과 시간이 짧아 수분·전해질 흡수 시간이 줄어들고 설사에 취약하다.
리파아제와 아밀라아제 분비는 모두 부족하다. 특히 췌장 아밀라아제는 생후 3개월까지 매우 적다. 모유 속 리파아제가 지방 소화를 보완하므로, 모유 수유아의 지방 소화가 상대적으로 원활한 것이다.
하부식도조임근 압력이 낮고 위 용적이 작아 생리적 위식도 역류가 흔하다. 대부분 생후 6~12개월 사이 괄약근 기능이 성숙하며 호전된다.
빨기와 삼킴은 뇌간이 중재하는 반사이며, 생후 6주까지 수의적 조절이 어렵다. 수유 시 사레가 잦은 것은 정상 반사 단계일 수 있으나, 흡인 위험은 별도로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