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산욕기 초산부의 정상적인 회복 과정과 퇴원 교육의 정확한 내용을 평가하는 문제입니다.
산후 자궁퇴축은 산욕기 간호의 핵심 관찰 사항 중 하나입니다.
정답인 4번의 근거는, 분만 직후 자궁저부는 제대 높이(복벽)에서 촉진되지만, 매일 약 1cm씩 하강하여 분만 후 약 10~14일(2주)이 지나면 골반강 내로 들어가 복벽에서 더 이상 촉진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2주 안에 자궁저부가 복벽에서 촉진되지 않아야 합니다"라는 설명은 정상적인 자궁퇴축 과정을 정확히 설명한 것입니다.
오답 분석:
- “산후 적색오로는 7일까지 배출됩니다.”: 오로는 적색오로(lochia rubra, 1~3일) → 갈색오로(lochia serosa, 4~9일) → 백색오로(lochia alba, 10일~3주) 순으로 변화합니다. 적색오로가 7일까지 지속된다는 설명은 갈색오로 시기를 무시한 잘못된 정보입니다.
- “이틀에 한 번씩은 질 세척을 하도록 합니다.”: 혼동 주의! 산욕기에는 질 내 세척(Douche)을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상행성 감염의 위험을 높이고, 질 내 정상 세균총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위생 교육은 앞에서 뒤로 닦는 방법과 자주 패드를 교체하는 것입니다.
- “퇴원 후 2주 동안은 절대안정을 취하도록 하십시오.”: 산후 회복을 위해 적절한 휴식은 필요하지만, 절대안정은 혈전색전증 등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서서히 일상 활동을 재개하고, 가벼운 산후 운동(케겔 운동 등)을 권장해야 합니다.
- 정답
- “유방울혈 시 일주일간 모유수유를 금하도록 해야 합니다.”: 혼동 주의! 유방울혈이 발생했을 때 가장 효과적인 해결법은 지속적인 모유수유 또는 유즙 배출입니다. 수유를 중단하면 울혈이 악화되고 유방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큽니다. 차가운 찜질, 마사지, 올바른 수유 자세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산욕기 퇴원 교육은
정상 회복 과정의 촉진과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맞춥니다. 자궁퇴축, 오로 변화, 유방 관리, 활동/휴식 균형, 감염 예방(질 세척 금지)은 반드시 외워야 할 핵심 항목입니다. 특히 "질 세척 금지"와 "유방울혈 시 수유 계속"은 자주 나오는 함정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