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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오로(정답) | 자궁저부 높이 | 체온 |
|---|---|---|---|
| 평가 대상 | 자궁내막·태반부착부위 치유 | 자궁 크기 퇴축 | 전신 염증·감염 반응 |
| 변화 양상 | 적색→장액성→백색으로 단계적 이행 | 매일 약 1cm씩 하강 | 미열 가능, 38도 이상 시 감염 의심 |
| 치유 반영 | 직접적·국소적 | 간접적·전체적 | 비특이적 |
오로는 자궁내막 치유 과정을 외부에서 관찰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지표로, 적색 오로에서 장액성 오로, 백색 오로 순으로 이행한다.
태반부착부위는 혈관 분포가 많고 손상이 깊어 치유에 약 6주가 걸리며, 이 부위의 혈관 수축과 상피화가 진행될수록 오로의 혈액 성분이 감소한다.
정상 오로도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있으나, 악취가 나거나 양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적색 오로가 지속되면 치유 지연, 자궁내 감염, 잔류 태반 조직을 의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