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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감별점 | 분만 직후 오한(탈수·생리적) | 감염 초기 | 산후 출혈 |
|---|---|---|---|
| 체온 | 정상 또는 약간 저하 | 38℃ 이상 상승 | 대개 정상 |
| 오한 발생 시점 | 분만 직후 수십 분 이내 | 분만 후 수 시간~수일 | 급성 실혈 시 |
| 동반 소견 | 피로, 갈증, 입마름 | 자궁 압통, 악취 나는 오로, 빈맥 | 저혈압, 빈맥, 창백, 자궁 이완 |
| 우선 중재 | 보온과 수분 공급 | 배양 검사 후 항생제 | 자궁 마사지, 수액·수혈, 옥시토신 |
분만 직후 체온이 37℃로 정상이면서 오한을 호소하면 산후 오한으로 판단한다. 주원인은 분만 중 탈수와 체온 조절 중추의 일시적 불안정성이다.
일차 중재는 따뜻한 담요로 보온하고 경구 또는 정맥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다. 동시에 활력징후, 자궁 수축, 오로 양상을 관찰하여 출혈이나 감염 단서가 없는지 확인한다.
오한과 함께 체온이 38℃ 이상으로 오르면 산욕기 감염을 적극 감별해야 한다. 양수색전은 급성 저산소증·저혈압·응고장애, 자궁 출혈은 저혈압·빈맥·자궁 이완이 주된 신호이므로 오한만으로 예측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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