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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분만 횟수 | 자궁 과신장 요인 | 산후통 예상 정도 |
|---|---|---|---|
| 1. 조기분만 초산모 | 초산 | 없음(오히려 자궁 크기 작음) | 낮음 |
| 2. 모유수유 초산모 | 초산 | 없음(수유로 인한 수축은 있으나 초산) | 낮음~중간 |
| 3. 쌍둥이 분만 초산모 | 초산 | 있음(쌍태로 과신장) | 중간 |
| 4. 양수과소증, 두 번째 분만 | 경산 | 없음(양수과소는 과신장과 무관) | 중간 |
| 5. 거대아, 세 번째 분만 | 다산 | 있음(거대아로 과신장) | 가장 높음 |
산후통은 경산부에서 더 심하며, 자궁 과신장 요인(쌍태임신, 거대아, 양수과다증)이 동반되면 통증 강도가 높아진다. 특히 다산모이면서 거대아를 분만한 경우 두 위험 요인이 모두 적용되어 가장 심한 산후통이 예상된다.
초산부의 자궁은 비교적 일정하게 수축을 유지하지만, 경산부의 자궁은 수축과 이완이 불규칙하게 반복되면서 통증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수유 중에는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되어 자궁수축이 강해지므로 통증이 일시적으로 악화될 수 있다.
모유수유 여부보다 분만 횟수와 자궁 과신장 여부가 산후통 강도를 좌우하는 더 중요한 요인이다. 초산모가 모유수유를 한다고 해서 경산부보다 산후통이 심해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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