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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산후우울감(postpartum blues) | 산후우울증(PPD) |
|---|---|---|
| 발생 시기 | 분만 후 수일 이내 | 주로 분만 후 수주~수개월 |
| 지속 기간 | 대개 수일~2주 이내 소실 | 2주 이상 지속 |
| 주요 증상 | 감정 기복, 눈물, 불안, 피로 | 지속적 우울, 흥미 저하, 죄책감, 수면·식욕 변화 |
| 기능 저하 | 경미함 | 육아·일상생활에 뚜렷한 지장 |
| 간호 접근 | 정상 반응임을 설명, 휴식과 지지 | 선별검사, 정신건강 전문의 연계, 치료적 중재 |
산후우울감은 분만 후 수일 이내에 나타나며 대개 2주 이내에 소실되는 정상적인 이행 과정이다. 간호사는 산모에게 현재 감정이 비정상이 아님을 설명하고 지지적 상담을 제공한다.
산후우울증은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육아·일상생활에 뚜렷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선별검사와 정신건강 전문의 연계가 필요하다.
‘정상’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증상을 무시하거나 ‘참으면 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반드시 재평가해야 하며, 산후우울증은 자살 위험과 연결되므로 조기 선별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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