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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유방울혈 관리 | 적용 이유 |
|---|---|---|
| 모유수유 지속 | 2~3시간 간격으로 수유 또는 유축 | 유즙 정체 해소가 일차 목표 |
| 온찜질 | 수유 전 15~20분 | 유관 이완 및 유즙 배출 반사 촉진 |
| 유방 마사지 | 유륜 바깥쪽에서 유두 방향 | 고인 유즙의 이동과 배출 촉진 |
| 유방 지지 | 잘 맞는 브래지어 착용 | 중력에 의한 부종과 통증 완화 |
| 수분 제한 | 하지 않음 | 유즙 분비 조절 효과 없음, 탈수 위험 |
유방울혈은 유즙 정체와 간질 부종이 원인이므로 효과적인 유즙 배출이 일차 관리 원칙이다. 유방이 단단하고 아파도 모유수유를 중단하지 말고 2~3시간 간격으로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유방을 비워야 한다.
수유 전 15~20분간 온찜질을 하면 유관이 이완되고 유즙 배출 반사가 촉진된다. 이후 유방 마사지를 유륜 바깥쪽에서 유두 방향으로 부드럽게 시행한다.
아기가 충분히 빨지 못하거나 수유 후에도 유방이 단단하게 남아 있으면 손이나 유축기로 남은 젖을 짜내어 유방을 완전히 비워준다. 잘 맞는 브래지어로 유방을 지지하면 통증과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분섭취 제한은 유즙 분비를 줄이지 못하며 오히려 탈수, 변비, 피로를 유발한다. 유즙분비 억제제도 분비가 확립된 산후 4일째 울혈에는 일차적 선택이 아니다. 유즙 정체가 지속되면 유선염이나 유방 농양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유방을 비워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