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지 | 부적절한 이유 |
|---|---|
| 1. 비누로 씻기 | 비누는 유두 주변 몽고메리샘에서 분비되는 보호 유지분을 제거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열상 위험을 높입니다. 유두는 물로만 닦는 것이 적절합니다. |
| 2. 열상 시작된 쪽부터 물리기 | 열상이 시작된 유두는 자극을 줄이기 위해 수유를 잠시 중단하거나 유축기로 젖을 짜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열상 부위에 계속 빨리게 하면 손상이 깊어집니다. |
| 3. 매번 같은 쪽부터 | 한쪽만 먼저 물리면 그쪽 유두에 반복적인 자극이 집중됩니다. 양쪽 유방을 교대로 먼저 물려 자극을 분산해야 합니다. |
| 4. 압박붕대 고정 | 압박붕대는 유즙 정체와 유관 폐쇄를 유발할 수 있어 수유부에게 권장되지 않습니다. 비수유부의 유방울혈 완화에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
유두열상의 일차 원인은 얕은 젖물림이다. 아기가 유두만 빠는 경우 과도한 마찰과 압력이 유두에 집중되므로, 유륜까지 깊이 물리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수유 시 아기의 몸 전체가 산모 쪽을 향하게 하고, 아기의 코가 유두 높이에 오도록 안는다. 아랫입술부터 유륜에 닿게 하여 입을 크게 벌리도록 유도한다.
유두만 물린 상태가 확인되면 아기의 아래턱을 살짝 당기거나 손가락을 입가에 넣어 진공을 풀고 다시 물려야 한다. 통증이 있는 상태로 계속 빨리면 열상이 악화된다.
유두는 물로만 닦고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다. 비누는 몽고메리샘의 보호 유지분을 제거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열상이 이미 시작된 경우에는 그쪽 유방의 직접 수유를 일시 중단하고 유축기로 젖을 짜내는 것이 우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