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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유방울혈 | 젖 정체 | 유선염 |
|---|---|---|---|
| 주요 기전 | 혈액·림프액 정체와 조직 부종 | 유즙이 유관에 고임 | 유즙 정체 + 세균 감염 |
| 발생 시기 | 분만 후 3~4일경 | 수유 간격이 길거나 유방을 비우지 못할 때 | 울혈이나 유두 균열 후 수일 내 |
| 주요 증상 | 양쪽 유방이 단단하고 팽만, 통증, 열감 | 국소적 단단함, 수유 후 완화 | 국소 발적·통증 + 발열·오한 등 전신 증상 |
| 관리 | 잦은 수유, 냉온 찜질, 유륜 압박으로 함몰 완화 | 수유 전 온찜질, 유방 마사지, 완전 배출 | 수유 지속 + 항생제, 필요시 의뢰 |
유방울혈은 혈액과 림프액의 정체로 발생하며 분만 후 3~4일경에 가장 흔하다. 울혈 후 12시간이 지나면 모유 분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울혈이 심하면 유륜이 단단해져 아기가 유두를 제대로 물기 어려워진다. 수유 전 유륜 압박으로 함몰을 완화하고, 잦은 수유를 통해 유방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울혈 완화를 위해 수유 전 온찜질, 수유 후 냉찜질을 적용할 수 있다. 냉찜질은 혈관 수축으로 부종과 통증을 줄여준다.
울혈이 지속되어 유방이 충분히 비워지지 않으면 젖 정체가 더해지고, 이는 유선염으로 진행할 위험을 높인다. 발열, 오한, 국소 발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