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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호흡기능은 산후 6개월이 되어야 임신 전 상태로 되돌아간다.
•기초대사율은 산후 1∼2주 동안에도 상승된 상태를 유지한다.
•산소포화도는 분만 후 급속히 회복되어 산후 첫날에 95%까지 회복 가능하다.
•분만 후에 산소 소모가 증가될 수 있는데 이는 수유, 빈혈, 정서적·심리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기능적 잔기용량은 급속하게 정상화되나, 호기성 예비용적과 흡식 용량, 폐활량은 느리게 정상화된다.
| 구분 | 분만 후 회복 양상 |
|---|---|
| 기능적 잔기용량(FRC) | 급속 정상화 (자궁 축소·횡격막 하강으로 빠르게 회복) |
| 호기성 예비용적(ERV) | 느린 정상화 (흉곽 형태·호흡근 기능 변화가 지속) |
| 흡식 용량(IC)·폐활량(VC) | 느린 정상화 (흉곽 가동성 회복에 시간 필요) |
| 산소포화도 | 급속 회복 (산후 첫날 95%까지 도달 가능) |
| 기초대사율 | 산후 1~2주까지 상승 상태 유지 |
| 호흡기능 전체 | 산후 6개월에 임신 전 상태로 회복 |
산욕 초기 호흡기계는 지표마다 회복 속도가 다르다. 기능적 잔기용량은 분만 후 자궁 축소와 횡격막 하강으로 급속히 정상화된다.
반면 호기성 예비용적, 흡식 용량, 폐활량은 흉곽 형태와 호흡근 기능 변화가 남아 있어 느리게 정상화된다.
호흡기능 전체가 임신 전 상태로 완전히 회복되는 시점은 산후 6개월이다. 산욕기인 6주와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기초대사율은 산후 1~2주까지 상승 상태가 유지되며, 산소포화도는 분만 후 급속히 회복되어 산후 첫날 95%까지 도달할 수 있다. 분만 후 산소 소모는 수유, 빈혈, 정서적 요인으로 오히려 증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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