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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산후 정상 소견 | 병적 상태 시사 소견 |
|---|---|---|
| 소변량 | 산후 2~5일경 3,000 cc/일 내외의 이뇨 | 핍뇨(시간당 30 cc 미만) 또는 무뇨 |
| 단백뇨 | 미량~+1, 일시적 | +2 이상 지속, 부종·고혈압 동반 |
| 당뇨 | 미량, 일시적 | 반복적 고혈당, HbA1c 상승, 다음·다뇨 지속 |
| 아세톤뇨 | 탈수·열량 부족 시 미량 | 강양성, 구토·복통·의식 변화·산혈증 동반 |
산후 2~5일경에는 임신 중 늘어난 수분이 배출되며 하루 약 3,000cc의 소변을 볼 수 있다. 이 시기의 소변량 증가는 신장 이상이 아닌 정상 생리다.
소변검사에서 단백뇨 +1과 미량 당뇨는 산후 초기 요로 부종, 오로 혼입, 수유 중 에너지 소모 증가 등으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 소견만으로 임신당뇨병이나 신장 질환을 진단하지 않는다.
아세톤뇨는 수유 중 수분·열량 섭취가 요구량을 따라가지 못할 때 나타나는 기아성 케톤증의 신호다. 미량이면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경과를 관찰한다.
단백뇨가 +2 이상 지속되거나 고혈압·부종이 동반되면 자간전증을 의심하고, 아세톤뇨가 강양성이거나 구토·복통·의식 변화가 있으면 당뇨병성 케톤산증을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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